지난 1월 2일(수) 오전 11시 본부 회의실에서 총회본부 시무예배를 드리고 2013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총무 조일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회복지국장 남궁 호 목사의 기도와 부총회장 나세웅 목사가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나 부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먼저 미소 짓고, 먼저 인사하고, 먼저 대화하고, 먼저 칭찬하는 그런 총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예배는 총회본부 각국 국장과 간사, 성결신문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유지재단, 은급재단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2013년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