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C성결선교회는 지난 1월 7일(월) 도고 글로리온천에서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30개 교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왕영신 목사(서정교회)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어 이광재 목사(생명시내교회)의 기도와 전국여전도회 연합회 찬양단의 특송이 있은 후 대표회장 백병도 목사(성화교회)가 창세기 39:1-6의 말씀을 가지고 “충성스러운 일꾼”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교회의 충성된 일꾼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선포하였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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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세미나는 송덕준 목사(독일교회)의 사회로 세미나가 시작되었고, 부총회장 나세웅 목사(신림동중앙교회)의 기도 후, 에베소서 4:12절의 말씀을 가지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자”라는 주제로 김기대 목사(김포 갈릴리교회)의 강의가 있었다. 이날 강의 내용의 중심은 ‘제직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요, 충성하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날 사무총장 진순천 목사(정화교회)는 “21C 성결선교회는 교육을 받은 각 교회 제직들이 교회에서 좋은 일꾼들이, 또한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각 교회의 부흥과 목회자의 영성과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위해 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인사했고, 세미나 후 참석한 제직들은 중식과 온천욕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