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성회복을위한목회자협의회(회장 유우열 목사·이하 성목협)는 지난 1월 14~16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제7회 예성목회자자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목회자 평생교육과 같은 기간 중 인근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100여명의 목회자 자녀들이 참석하여 성결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졌다.
‘확신, 치유,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는 교회와 세상 속에서 목회자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특별히 두려움과 절망 속에 있는 많은 목회자 자녀들을 성결의 능력으로 회복시킨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강사로는 이 규 목사(신촌아름다운교회)와 오윤선 교수, 김영택 목사(삼성교회)가 각각 주제 강연과 특강을 진행했으며, 찬양팀 Dream in Jesus의 공연외에도 다양한 순서와 레크레이션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이 이어졌다.
이날 유우열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내삶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깨닫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이뤄가는 목회자 자녀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