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이 목회 연구원(Pastoring Research Academy)을 설립했다.
김승현, 유선호, 이윤형, 조남영 목사가 주축이 된 목회 연구원은 평신도제자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목회자들과, 창의적인 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해 설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전반기 강의는 3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유선호 목사가 제자훈련 기초반과 증급반을, 이윤형 목사가 헬라어와 신약원전연구를 강의하게 된다. 외부강사를 초청해 특강형식으로 다양한 목회정보와 훈련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양천구에 있는 복있는교회(신정7동 337-13, 010-8953-3954)이며 학기당(1년 2학기) 1만원의 등록비가 있다. 문의는 이윤형 목사(010-3324-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