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8일 서울 신촌아름다운교회(이 규 목사)에서 제65회 서울지방여전도회 연합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울지방회여전도부장 이길우 목사는 ‘감동을 주는 여전도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서울지방여전도회 연합회가 연합운동가운데 진정한 감동을 주는 연합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회의 순서에 따라 신촌아름다운교회 차정선 권사의 개회선언 후 회순통과를 거쳐 임원선거가 진행되었다. △신임회장에 권계란 권사(생명줄) △수석부회장 임경희 권사(창신) △부회장 김호성 권사(생명줄) △서기 차혜숙 권사(신수동) △부서기 이경자 집사(신수동) △회계 박복순 권사(신수동) △부회계 강정애 권사(창신) △협동총무 장동미 권사(창신)가 각각 선출됐다.
신임회장 권계란 권사는 취임 소감에서 “서울지방여전도회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