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회장 문정민 목사)는 지난 2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화송 소재 매향수양관에서 세미나를 가졌다. ‘큐티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강의와 교육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주강사로 나선 이영훈 목사는 ‘영성으로 다시서기’ 라는 주제로 목회자의 영성관리를 위한 목회진단과 여러 문제점들을 강의하고 참 목회자상을 세우기 위한 영성관리에 대하여 강의하고,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깊이있고 목회현실에 적응할 수 있는 값진 내용으로 강의를 마쳤다.
이날 참석한 모든 교역자들은 “영육간의 휴식과 재충만의 시간을 가진 유익하고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