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소망교회(석광근 목사)에서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에 장학사역위회를 설립하고 해마다 20여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 왔는데 올해에도 지난 3월 3일 농어촌교회 목회자자녀, 성결대학교, 성결교신학교, 성결신학대학원, 성결교신학대학원, 노원경찰서 직원자녀, 본 교회 고등부, 대학부 대학원생 등 22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헌신 예배를 드렸다.
장학사역위원회에서는 지난 17년 동안 35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앞으로 교단의 인재를 양성하는 일은 물론,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 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성도들의 뜻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