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교회(이상문 목사) 주일학교가 새학년 맞이 어린이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나는 특별해요”라는 주제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 동안 열었다. 연인원 500여명이 참석한 올해 새벽기도회는 새학년을 맞아 두려움을 주 안에서 극복하고 한 학년을 기도로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다.
6시 30분에 시작되는 장년부 새벽 2부 기도회와 동시간대에 가져 부모님은 장년부 새벽기도회에, 아이들은 어린이 새벽기도회에 참석토록 했으며 찬양, 율동, 말씀, 상품권 추첨, 간식 등의 다양한 순서들로 진행됐다.
교회에서는 “2007년부터 시작된 주일학교 새학년 맞이 어린이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새학년을 맞을 때 기도로 시작하는 것을 가르치며 새벽기도를 스스로 나오게 하여 어리지만 자신도 새벽기도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신앙적 추억을 심어주는 좋은 시간이 되고 있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