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김광선 교수(사진)가 60회 생일을 맞이해 자서전 ‘한 알 6030’을 출판했다. 김 교수는 일생의 절반인 30년 이상을 성결대학교 교수, 성결교회의 장로, 목사 등의 성결인으로 살면서 “한 알로 60배 이상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30배 이상을 더 거둘 수 있도록 60대지만 30대처럼 살고 싶은 의미에서 자서전명을 ‘한 알 6030’으로 정했다”고 전했다. 자서전은 총 442페이지 분량으로 1부 기념과 축하, 2부 추억과 회고, 3부 기고와 발표, 4부 섬김과 여가, 5부 부정에서 긍정으로 순으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