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목사회는 4월 18일부터 19일, 1박 2일 동안 충남 온양온천에서 위로회를 가졌다.
이번 위로회는 총회에서 후원했으며, 회장 김소암 목사를 비롯해 70여명의 원로목사 부부가 참여했다. 부회장인 오희동 원로목사는 개회설교를 통해 “바울처럼 주님이 부르시는 날까지 선한싸움을 싸워가자며, 마지막 날까지 귀한 열매를 남기는 인생을 살자”고 격려했다. 첫째 날은 온천과 예배의 일정으로 둘째 날은 아산지역 관광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회원들은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승리의 삶을 서로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