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동지방회(회장 한은기 목사) 소속 7개 교회가 지난 4월 7일 남천교회에 모여 ‘제4회 부활절 기념 성결교회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장 한은기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자(마 11:1~3)”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으며, 이어 각 교회별 8개의 참가팀이 참여한 가운데 2부 찬양제가 열렸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모두가 연합하여 이 땅에 세워진 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의 열정이 되살아나고, 북녘 땅에도 복음의 불꽃이 피어오르길 갈망하는 마음으로 ‘염원’이라는 찬양을 했다. 특별히 이날 참석한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드려진 헌금 전액(약 1,000,000원)을 총회 사회복지국 천사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열린 찬양제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였으며, 해를 거듭 할수록 지방회 소속 교회들이 더 많은 관심 속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방회 축제가 아닌 지역과 이웃을 위한 좋은 문화 선교의 축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