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성서성결운동본부(이사장 최종대 목사)는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도 신양교회에서 제7회 목회자부부 성결세미나 및 부흥회를 개최했다.
목회력 증진과 성결복음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로서, 올해는 제주도에서 개최하게 됨으로 보다 넉넉한 시간을 확보하여 효율적인 프로그램이 되도록 했다.
첫째 날, 저녁집회는 최종대 목사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유흥옥 목사(운영위원장)의 ‘복 받은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번 세미나가 풍성한 결실을 맺게 될 것을 기대하게 했다. 둘째 날은 세미나에 집중시켜 진행하였다. ‘상담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김찬규 목사가, ‘여성이 성결운동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장영은 목사가 ‘한국 교회사’에 대해 강명국 목사가 강사로 초청받았다. 새벽에는 이상수, 박길영, 장세종 목사가 저녁 부흥회는 유흥옥, 이주용, 김상훈 목사가 맡았다.
한성운에서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제1회 ‘성결가족 수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사는 미국의 오자크성서대학 학장인 다니엘 E.테일러 목사와 리더십세미나 강사로 진 켄터 목사가 담당하며, 6명의 청소년 및 유치부지도자가 동행하여 성경영어캠프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