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성심교회(배상길 목사)가 지난 5월 5일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지방회장 황성환 목사의 사회와 지방회 부회장 김명산 목사의 기도, 지방회 부서기 차익성 목사의 성경봉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증경총회장 윤종관 목사는 창세기 39장 1-6절을 본문으로 ‘맡은 자와 맡긴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증경지방회장 이봉준 목사의 권면, 증경총회장 석광근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증경총회장 오희동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배상길 목사는 “하나님이 쓰시는 참 일군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