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는 5월 31일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일어일문학과 주최로 일본기업체 CEO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일본기업체 CEO 초청 특강은 일본 3대 메이저 중공업회사 중 하나인 가와사키조선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효고현 한·일 친선협회 회장 겸 경영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데라사키 마사토시회장과 일본 긴키 비례구 선출 중의원 의원이자 아시야대학 국제교류센터장을 맡고 있는 하마모토 히로시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말’이라는 주제로 일본 현지 취업을 위한 조언을 듣는 자리였다.
성결대 일어일문학과 임태균 교수는 “이번 일본 기업체 CEO초청 특강은 특별히 일본의 대기업 회장을 지낸 데라사키 마사토시를 강연자로 초청해 본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일본 기업체 취업에 직접적인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