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촌제일교회(담임 손진락 목사)가 지난 4월부터 6월 2일까지 ‘프로포즈 2013’을 진행했다.
제1단계 VIP(새생명) 품기 단계에서는 VIP카드를 작성하고 VIP를 위하여 24시간 릴레이기도, 릴레이금식 등 전교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VIP를 품고 기도했다.
제2단계 VIP 접촉단계에서는 교회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이나 셀별로 음식을 만들어 VIP를 찾아가는 등 VIP를 만나는 기회를 늘려갔다.
마지막 제3단계 초청단계에서는 키즈월드(유초등부)를 통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 1400여명을 섬겼고, 유스월드(중고등부) 80여명, 청년영혼사랑축제(청년선교회) 50여명, 국악선교팀 온비앙 초청 사랑의음악회 300여명 등 세대별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불신자들이 부담 없이 교회로 발걸음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셀별로도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여 셀 안으로 초청하는 소그룹으로의 초청에도 힘썼다.
지난 6월 2일에는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서 애국가를 불렀던 박모세 군을 초청하여 박 군의 찬양과 그의 어머니 조영애 집사의 간증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을 초대된 VIP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교회 하늘정원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곁들인 고급스런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 참석한 79명의 VIP는 물론 안내, 주방, 서빙 등 봉사한 모든 성도들도 매우 만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담임 손진락 목사와 모든 성도들은 복음으로 지역을 섬기는 프로포즈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생명을 낳는 공동체’, ‘선교하는 바로 그 교회’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