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주삼식 총장이 일본 오사카 시온순복음교회에서 설교하고 받은 사례비 전액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부흥집회는 아시야대학과의 협정 관련 출장 기간 중인 지난 5월 19일(일) 열렸다. 주 총장은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성결대학교의 발전과 교육이념인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 양성을 위한 JOY&SMART 발전기금을 신설해 추후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 성결대학교에 주신 모든 후원과 사랑에 힘입어 영성과 인성을 겸비한 뛰어난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한국 교회와 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글로벌 명문 사학으로 발전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