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사모들로 구성된 예성사모찬양단(단장 황명순)이 ‘홀(순직 목회자)사모님들을 위한 사랑의 콘서트’에 참가해 아름다운 찬양의 향기를 나눴다. 콘서트는 5월 26일 복된교회(유우열 목사)에서 열렸으며, 복된교회는 후원금 1천만원을 사모찬양단에 전달했다. 사모찬양단은 200만원의 재정적립금 외에 나머지 금액은 또다시 다른 곳에 후원했다고 알려왔다.
‘예순모회(순직 교역자 사모님들의 모임)’에 백만원, 찬양단 단원 중 폐암으로 고생하는 자녀를 둔 사모에게 2백만원, 순직 사모님 중에 어려우신 다섯 분을 선정해서 각각 1백만원씩 6월 26일 전달했다. 황명순 단장은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복된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교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협력해주신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