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동문회는 지난 6월 25일 동 대학교 재림관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총동문회장에 나세웅 목사를 선출하고 동문회 발전을 위한 각종 안건들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동문회 재산으로 구입하여 개인명의로 등록해 두었던 강원도 문막 일대 토지를 “동문회가 사단법인화 되었으니 환수하자”는 의견과 함께 재산환수위원회를 구성하여 이를 추진키로하고 위원으로는 유흥옥 윤종관 김종현 나세웅 진순천 목사를 선임했다.
이어진 사업보고에 의하면 지난 회기 총동문회는 지정장학금 모금과 총동문회비에서 장학금 지급에 중점을 두고 성결대학교 학부, 대학원, 성결교신학대학원, 총회성결교신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동문들의 각종 모임 및 행사 지원, 학위 수여식 및 학위 받은 동문 축하, 선교지 방문과 격려, 학교와의 유대관계를 위한 사업 등에 주력했다.
회장 나세웅 목사는 “CMS사업의 활성화와 동문회 발전을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는 김종현 목사의 사회로 윤기순 목사가 기도, 설교에는 ‘사랑과 공의’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나세웅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나 총회장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임을 잊지 말고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동문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결대학교 발전, 동문회 총회의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후 엄병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다음은 주요 조직 명단
△회장 나세웅 △부회장 김금윤 조석근 김두성 김용구 윤기순 윤완용 이종의 유해춘 노재화 박정옥 김광선 김상진 공재영 왕영신 김승경 김원교 이동석 민중기 문정민 김윤석 김만수 홍사진 곽종원 안진봉 △사무총장 진순천 △서기 박기흥 △부서기 김병진 △회계 박광일 △부회계 김병천 △감사 김승현 김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