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은 신규 19명을 포함해 67명의 변호사(2년 임기)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지난 3월 25일 한기총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위촉식은 김운태(총무) 목사의 사회로 이광선 목사의 환영사와 문원순(서기) 목사의 한기총 소개, 양인평(법률고문단 수석회장) 장로의 참석자 및 활동계획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기총 법률고문단은 한국교회의 보호와 한기총의 대사회ㆍ대정부 사역을 강화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됐다. 법률고문단에는 교육바로세우기위원회(위원장 이용우 변호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임영수 변호사) 교회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장우건 변호사) 교회법제연구위원회(위원장 이기영 위원장) 국제법률지원위원회(위원장 심동섭 변호사) 방송언론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선태 변호사) 가정회복위원회(위원장 황산성 변호사) 등 각 분과별로 전문 변호사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