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김소암 목사(사진·운양교회 원로)가 한국 크리스챤 웰다잉교육연구원 신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국 크리스챤 웰다잉교육연구원은 다년간 크리스챤 노년의 존엄한 삶과 죽음 웰빙과 웰다잉에 관한 교육 기관으로서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커리클럼은 웰빙과 웰다잉에 대한 이해, 죽음준비 교육의 목표와 내용, 아름다운 삶과 죽음, 나의 인생, 한국인의 죽음이해, 죽음반응, 사별과 슬픔의 치유, 죽음을 알면 자살하지 않는다, 호스피스에서의 죽음 이해, 죽음이후의 세계, 죽음은 마지막 성장 사랑 용서 화해, 남은 삶, 남은 죽음 등이며 특히 현재 많은 노년층에서 호응을 받고 있는 사전의료의향서 사전장례의향서 등은 수년간 본회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각 교회 형편에 따라 1회에서 14회 까지 할 수 있으며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종합복지관 노인요양교육원과 전국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