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단총무였던 허광수 목사(사진)가 지난 8월 5일부터 16일까지 해외 히브리어 특강 및 성막세미나를 개최했다. A국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해외에서 첫 번째로 열린 세미나였다.
한편, 2학기 히브리어 특강이 9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신유관 101호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강의하며, 수강료와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허광수 목사는 “2학기 히브리어 특강은 문법론과 본문해석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누구나 원어성경을 읽으며 해석할 수 있게 된다”며, “많은 교역자들과 학생,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참석자는 성경과 필기도구만 준비하면 된다. 현재 허 목사는 성결대 초빙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휴대전화 010-3385-3577나, 허광수 목사 카페(Http://cafe.naver.com/ hkscafe)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