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설립자 故 김응조 목사의 손녀 Lisa Kim(사진·김은수)이 지난 9월 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세계3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꼽히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중견단원 14명으로 구성된 뉴욕필하모니체임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뮤지션스 프롬 뉴욕필’ 내한 공연을 마쳤다.
Lisa Kim은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60년 사상 최초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선발된 뉴욕필 최연소 평생단원으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North Carolina) 음대와 줄리아드(Juilliard) 음대를 졸업 후 1994년 필하모닉에 입단하여 2003년부터 제2바이올린 부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수 많은 콩쿠르에서 수상, 협연을 하였고 1999년부터 맨하탄 음대(Manhattan School of Music)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8년에는 최초로 북한을 방문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