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사랑의교회 김보현 목사가 시집 ‘내 영혼의 아침’을 발간했다.
김보현 목사는 “현대인들의 삶속에 드리워진 갈등의 문제의 해결은 성경말씀이 해답이지만 실제로 그 말씀을 가까이 하기란 쉽지 않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정신에 의해 만들어진 성시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소원했다.
‘강물 흘러라’, ‘내 영혼의 옷’ ‘명상의 꽃다발’ ‘수도자의 노래’등의 작품으로 국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현재, 한국성서성결운동본부, 국제문학예술협회, 자연어린이집, 아시엘요양병원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시집 ‘내 영혼의 아침’은 내 영혼의 방, 동반자의 노래, 마음의 짐, 봄날의 연가, 가로등, 내 영혼의 옷 외 60편의 시가 담겨 있다. ‘도서출판 해와 달’에서 출판했으며, 정가는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