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영양무리교회 담임목사와 초대 성결신문사 사장을 지낸 차명근 목사가 대장암으로 투병 중 향년 71세의 일기로 지난 5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교단총무, 성결신문사 초대사장으로서 지대한 공을 세웠으며, 18대·22대 총무 재임시에는 특유의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교단행정업무의 기틀을 마련하며 교단을 위해 헌신했다.
故 차명근 목사의 천국환송예배는 지난 6일 청주시립장례식장에서 교단장으로 치러졌으며, 총회 및 지방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해 오직 목회만을 위해 살아왔던 고인의 마지막 길에 함께 했다.
유족으로는 한이수 사모와 아들 차희성 차희원 목사와딸 차은희 집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