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회에 긴급 중보기도와 후원 협조를 요청합니다
안양지방회는 양떼목장교회 최광지 목사(사진)의 아들 권능(성결대 1년) 군이 희귀병으로 인해 투병중에 있다고 전해왔다.
권능 군은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긴급수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치료는 간이식을 통한 수술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더욱이 한사람의 제공자 만으로는 부족해 2인의 간이 이식되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어 최 목사와 그의 딸이 각각 기증키로 했다.
최 목사는 지난 2012년 안양3동 소재 상가 2층에 교회를 개척하고 월세를 납부하며 어렵게 목회를 이어오고 있던 상황이라 8천여만 원에 달하는 수술비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안양지방회는 지방회 소속교회들이 힘을 합해 급히 수술비를 모금하고 있으며 총회 차원에서도 전국의 성결인들이 함께 기도와 수술비 모금에 동참해 주어 한 영혼을 살리는 데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지방회 부서기 이규수 목사는 “전국의 성결가족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능력의 통로입니다. 우리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치료가 임하며 주를 믿는 자들에게는 신유의 표적이 따릅니다. 이 사실을 굳게 믿고 믿음의 행진을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라며 전국교회에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후원계좌 : 우체국 010033-01-005156 예성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