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청년전국연합회(청년부장 유우열 목사·이하 성청)는 지난 5월 30일(토) 오후 1시에 5호선 여의나루역 인근에서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청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꽃향기 흐르는 날, 함께해요.(빌 2:2)" 라는 주제로 진행된 금번 야외예배는 이규 목사(신촌아름다운교회/청년부 총무)의 기도로 시작하여 간단한 예배와 식사, 레크레이션이 진행됐으며, 이날 전국 성결교회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성결교단의 청년으로서의 정체성과 기독청년으로서의 방향성을 다지고, 연합하여 선을 이루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성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19박 20일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정예배를 시작으로 하여 서울 청계광장에서 통일문화공연으로 마치는 ‘2015 성청 We Do Walk(위두웍)’를 실시할 예정이다. 역대하 7장 14절의 말씀을 토대로 ‘분단 70년, 회개합니다. 이 땅을 고쳐주소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토횡단기도회를 진행한다. 선발된 120명의 성결 청년들은 각 개인의 인격의 땅, 가정과 교회의 땅, 분단된 한반도에 성결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기도한다.
또한, 분단된 한반도의 휴전선을 따라 걸으며 이 땅의 교회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을 것을 기대하며 회개의 기도대장정을 출발한다.
신청은 www.wedowalk.com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고 있으며, 070-7132-1953으로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