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김근모 목사(주사랑교회)가 7년간의 노력 끝에 성경암송 앱인 ‘원더풀 잠언’을 출시하여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특별히 이번에 출시된 ‘원더풀 잠언’은 ‘테필린’의 저자인 김형종 목사의 권유로 다음세대의 주역들인 어린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로 자라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김 목사는 “말씀이 없인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기에 잠언을 암송하여 말씀의 은혜를 경함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교회적으로 말씀 암송 후 교인 가정들의 변화가 간증되어 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 목사는 아이들이 말씀의 사람으로 자라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장학선교를 통해 해당교회를 지정해 한 달에 1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도 중학교 영어 교재를 70%이상 개발진행중이며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을 키우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