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성결신문사 사장에 현 장선일 장로(사진)가 재임됐다. 지난 17일 임원회의의 추천을 통해 실행위원회의 만장일치 인준을 받아 재임된 장선일 장로는 임기중 성결신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의 구성과 독자층 확대 및 마케팅 영역에 큰 성과를 나타냈다. 또한 교단지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해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통한 대언론 홍보에도 큰 성과를 나타냈다.
재임된 장선일 장로는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방송은 소리가 나지만 신문은 소리가 없다. 조용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장로는 창신교회 시무장로로 국립과학관, 호텔 앰베서더, Everett Air Cargo 등에서 근무 했으며, 교단내에서는 성청전국연합회 부회장, 장로회전국연합회 부회장,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임원, 남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은급재단·성결신문 감사로 섬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