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의 총회장을 역임한 목사들로 구성된 증경총회장회(회장 강의구 목사) 수련회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안동 울진 설악산 일원에서 진행됐다. 2박 3일의 일정동안 회원들은 현지관광과 예배, 간담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증경총회장회 회장 강의구 목사는 “수련회를 위해 후원해 준 지교회와 산하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증경총회장회가 계속적으로 교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수련회 행사는 부부동반 모임으로 개최되면서 모두 33명이 참석했으며, 교단총무 조일구 목사가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