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전국연합회(이하 장전련) 장로회 가(歌)가 발표됐다. 여해구 장로가 작사·작곡한 장로회가(歌)는 총 2절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11월 28일 예성장로회합창단 창단연주회를 통해 발표된 이 곡은 성결교회의 사중복음을 담고 있으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가지고 힘쓰고 나아가는 장전련의 다짐을 잘 표현하고 있다. 직접 작사 작곡한 여해구 장로는 “성결인들의 정체성을 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작곡케되었다”고 말했다.
여해구 장로는 그간 작곡한 곡이 1,400여곡에 이르며 농협의 사가와 CM송 등을 작곡한 바 있다. 또한, ‘이른 비와 늦은 비의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신앙시집을 출간 하는 등 시인으로 활동 하고 있다. 현재 여해구 장로는 서울동지방회 명일교회 시무장로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