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 발표한 군종장교요원선발에서 후영양무리교회 최원근 목사가 최종 합격했다. 남·여 각각 1명의 선발인원을 놓고 9개의 교단에서 각각 응시해 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신체검사 및 시험에 이어 최종면접을 통과해 합격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최 목사는 오는 4월 27일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입영하여 9주간의 군사교육을 받고 군종장교로 임관하여 군선교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본 교단에는 현재 10명(육군7명, 해군1명, 공군2명)의 군종장교가 군복음화를 위해 사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