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운영위원회(위원장 유광현 장로) 정기총회가 지난 21일 오후 6시 경기도 과천시 소재 모음식점에서 9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위원들은 성결신문사 사장으로 부터 현황보고와 애로사항 등을 보고 받고 이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신임원 선출의 건도 다뤄져 위원장 유광현 장로를 비롯한 지난회기 임원들을 모두 연임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날 위원장 유광현 장로는 “운영위원회를 위해 바쁘신 중에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섬겨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교단 산하 기관 중에 중요하지 않은 부서가 없지만, 특별히 성결신문사는 중요한 기관으로 꼽힌다”며, “성결신문사가 시대를 담는 메시지를 담은 신문, 한국사회와 교계를 이끄는 신문, 복음을 전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결신문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유광현 장로를 비롯해 부위원장 서종로 장로, 총무 이철구 장로, 서기및회계 김종현 장로, 감사 강규열 장로, 자문위원 탁수명 장로, 위원 박근주 김종상 이종수 장진흥 정기소 장로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