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단 원로목사이며 웰다잉전문강사인 김소암 목사는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간 미주한인교회와 교포사회에서 특별강사로 활동하고 지난 5월 5일 귀국했다.
해마다 수개월간 외국에서 특강을 하는 김소암 목사의 강의내용은 웰다잉을 위한 웰빙과 웰에이징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내용으로는 총체적건강(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재정적, 영적, 정서적) 상태를 증진하고 삶의 목적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전인적 총체적 건강상태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반인들은 물론 특히 교회 안에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에게 찾아오는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과 그에 따르는 법률적 비법률적 꼭 해야 할 사항들을 학습할 필요를 가진다.
특히 금년 8월부터 시행하는 ‘사전의료의향서’와 ‘사전장례의향서’등의 작성은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센터 노인대학 병원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