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3 (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동성애 문화 맞서 전통가정 소중함 외쳤다
‘서울 글로벌 패밀리 컨벤션’… 생명존중 인권선언문 채택
2017-06-09 오전 10:26:00    성결신문 기자   




동성애를 옹호하는 시민단체들은 ‘인권’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세계 곳곳에서 합법화를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미국과 영국, 유럽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 데 이어 최근 대만에서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전 세계적으로 성소수자의 인권과 평등을 촉구하는 성소수자 축제인 퀴어문화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오는 7월 15일 퀴어문화축제(Korea Queer Culture Festival, KQCF)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동성애자들의 문화축제는 궁극적으로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통과와 동성결혼 합법화를 촉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적극적인 대비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타락한 성문화에 맞서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생명존중과 건강한 가정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제1회 ‘서울 글로벌 패밀리 컨벤션(Seoul Global Family Conventio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 시행되고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나라의 반동성애 전문가들을 초빙해 각국의 상황과 현황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25개국 대표단은 동성애 반대와 생명존중, 1남 1녀의 결혼제도 보호 등을 담은 인권선언문을 채택하고 전통적 가족개념을 해체하는 젠더이데올로기에 맞서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예성도 동성애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난 94회기 부터 동성애반대 및 동성결혼금지법에 대한 청원 서명운동을 전개하는가 하면 교계와도 공동으로 동성애 반대 집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96회 총회 시에는 차별금지법 반대에 대한 결의를 총회 석상에서 공포하기도 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성령운동 이끄는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1년차 총회 개최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김원교 ㅣ사장: 이철구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