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는 총성 없는 치열한 영적 전쟁이다. 목회자는 누구라 할 것 없이 영적 전쟁을 치르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노컷 하늘 드라마」는 목회자들의 목회이야기 일정 부분을 내가 대필한 셈이다. 이유는 하나다. 영적 전쟁터가 하나요(교회), 대적도 하나요(마귀), 전술도 하나요(전도), 전투 사령관도 유일하기 때문이다(예수님)”
전북지방회 호남교회 김선기 원로목사가 「노컷 하늘 드라마」를 출간했다. 「노컷 하늘 드라마」는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고 난 김선기 목사가 묻어두기에는 아까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아름다운 목회 발자취와 더불어 진실 되게 토해낸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호남교회 개척기부터 성장기, 시련기(1995~1999년), 회복기 겸 마무리로 나눠 4단락으로 이뤄졌다.
김 목사는 “인생을 살다보면 어린아이도 보탤 만한 그 작은 힘이 모자라서 고개턱 베고 널부러질 때가 있다. 이 시간에도 그런 가파른 인생이 처처에 버려져 있다. 이 책이 그런 이웃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고개를 넘게 하는 동행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 책을 통해 젊은 목회자들에게는 목회의 길잡이 역할이 되며, 성도들에게는 성도로서의 살아 있는 삶을 만나게 되며, 삶의 경험담은 읽는 이들의 삶을 풍성케 되길 바란다.
저자 김선기 목사는 1978년 5월 23일에 호남성결교회를 개척하여 첫 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로 섬기다 2011년 12월 11일 33년 7개월 동안의 목회를 접고 지나온 때를 디딤돌 삼아 또 거둘 때를 꿈꾸며 씨를 뿌리는 자로 살고 있다. 이 책은 쿰란출판사에서 출판했으며, 정가는 304쪽 분량으로 1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