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 안디옥교회 신화석 목사가 지난 8일 본 교회 고양성전에서 열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8차 총회에서 2018년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회장의 직책을 맡은 신화석 목사는 그동안 교단 및 초교파 선교단체의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대형 선교집회를 이끌어왔다. 특히 2003년부터는 AWMJ(안디옥세계선교사역)를 통해 지금까지 106개국에서 선교사역을 진행해 왔다.
신화석 목사는 KWMA의 회장으로서 6월의 세계선교대회와 7차 선교전략회의(6.18-21. 부산 수영로교회)를 책임을 맡고, 계속해서 AWMJ 선교회의 대표로서 아프리카와 중미 사역 및 서부아프리카 선교사 대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