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신림제일교회 황제돈 장로(에스코컨설턴트 사장·사진)가 지난 10일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서울시 ‘건설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건설상’은 서울 기반시설 건설과 기술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는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9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황제돈 장로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 장기간 활동하면서 각종 공사의 설계품질향상은 물론 서울시 도시철도건설공사 난공사 구간의 설계기술지원 및 현장자문 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시철도 개통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