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비전 7가지 원리」(인도하심 그 두 번째 이야기)의 저자 최성자 사모는 자칭 ‘고난을 통해 만들어진 선교사’ 라며, 48년간의 삶을 주님이 온전히 인도하셨다고 고백한다. 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적을 매일 맛보며, 현재 인도(印度)에서 8년째 활발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선교사(박광수 선교사)인 남편을 따라 30여 년간 선교사역을 했던 저자의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느헤미야 비전 7가지를 깨닫기 이전의 15년과 깨달은 이후의 15년은 엄연히 달랐다. 하나님은 15년간의 연단을 거친 이후에 느헤미야서의 말씀을 통해 놀라운 비전의 비밀을 저자로 하여금 깨닫게 하셨고 그 원리에 따라 이후의 15년을 더욱 강력한 선교의 세계로 이끌어가셨다.
이 책은 바로 그 느헤미야 비전 7가지 원리를 정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저자는 동역자들과 더불어 ‘천 개 교회 건축 비전’ 사역에 이어 ‘백천만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느헤미야 비전 7가지 원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으로 하나가 되게 하는 바탕이 되어줄 것이며, 동시에 인도선교의 백천만 비전을 성취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본월드 정가/1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