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 부평남부교회 한성희 장로(사진·해나루발효식품 대표)가 지난 12월 20일 오후 2시 서울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8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석류장을 수상했다.
한성희 장로는 대통령 직속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수고하고 있으며, 사할린 동포와 교류확대 등 국제외교활동으로 남북한의 이질감을 해소하고 국제사회의 우호증진과 신뢰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했다.
한성희 장로는 수상 소감을 통해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시작된 올해 국민훈장(석류장)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채찍질이라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