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교회 문화선교회(구, 성결교회역사와 문학연구회)는 지난 6월 28일(금) 정기총회를 열고 본회를 대표하는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김희신 목사(새여주교회)를 선출했다.
여주 소재 새여주교회서 개최한 19차 총회는 1부 감사기념 예배, 2부 임원 선출, 3부 사업안 승인 순서로 진행됐으며, 순교지 벨트 조성사업, 성결문학 문집발간, 성결교회 인물전 18집 발간, 세미나 개최(3개 성결교단 저명 역사학자초빙)를 결의했다.
한국성결교회 문화선교회는 32년 역사를 가진 예성 기성 나성 3개 교단 역사학자와 저명 문인으로 구성된 단체로써 성결교회 역사와 문학발전에 지대한 발전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