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 서정교회를 담임하며 21세기 성결선교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왕영신 목사가 지난 11월 28일(목) 제32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 정기총회를 통해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경기도는 15,000교회에 350만 성도가 있으며, 31개 시·군에 1,200만의 인구가 있는데, 경기총의 살림살이를 꾸려가야 하는 안방마님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경기총 사무총장에 입성한 왕영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경기도의 31개 시.군 연합회의 복음화와 교회연합을 위하여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이며, 시국적으로 어려운 때에 영향력을 끼치는 머슴으로 최선을 다하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