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부총회장을 역임한 故 신영목 장로(강서교회)에 대한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2월 29일 오전 8시 강서구 마곡동에 소재한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려졌다.
부총회장 이광진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회의록서기 목영두 목사의 기도와 총회장 문정민 목사의 ‘복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문 총회장은 이날 “교단을 위해 헌신하고 교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섬기신 고인의 의로운 삶을 치하하며, 복된 삶을 살다 가신 이를 하나님께서는 반가이 맞아 주실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탁수명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고인에 대한 약력소개와 조사가 있었고, 조원집 원로목사가 축도 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故 신영목 장로는 1942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하여 강서교회 명예장로, 서울서지방회 장로회장, 서울서지방회 부회장, 총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제90회기 총회 부총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