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육부(부장 강명국 목사)가 지난 12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목회자 평생교육과정 전반에 걸친 사항들을 논의했다.
2022년도 목회자 평생교육은 오는 1월 17(월)~19일(수)까지 리솜 스파캐슬에서 개최키로 하고 세부조직 구성과 강사 일정 등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지 않을 시에는 온라인을 통한 2안과 3안을 사전 준비하여 대처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강사섭외의 폭을 넓혀 실리와 교육의 효과를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감동이 있고 삶과 목회에 적용이 될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날 부원들은 세부적인 내용들은 5인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부장 강명국 목사는 “시스템화한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참석률도 높이고 양질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목회자평생교육은 5년에 2회 이상 참석하지 않으면 총회 대의원권을 제한하는 평생교육원 규정이 헌장에 적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