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에서 2020년 9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방송되는 「정잘해의 쉼표」가 전북동지방회 증석교회 집사인 정잘해 찬양사역자(사진)가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번 극동방송 가을 개편을 통해서 전북 뿐 아니라 경남 창원극동방송에서도 찬양 프로그램인 「정잘해의 쉼표」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송출되고 있다.
이 코로나 시대에 지친 성도들에게 찬양과 소소한 간증들을 통해 쉼과 기쁨을 주는 유쾌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진행자 정잘해 집사는 제10회 전북CBS 복음성가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찬양사역자로 실력과 영성을 갖춘 신실한 찬양사역자다. 농촌 작은 교회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반주와 찬양으로 섬기고 있다. 2018년 4월 19일에 정규앨범 「나비의 꿈」 1집을 발매했으며 전국 교회의 초청을 받아 찬양과 간증으로 은혜를 끼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예스프레송」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채널을 통해 아이들의 목소리와 가족의 찬양예배를 올리며 가정에서, 자연에서 아름다운 풍광 속에 어우러지는 찬양으로 또한 힐링을 전해주고 있다. 찬양예배의 회복을 외치며 극동방송에서 더 많은 성결가족의 참여와 응원을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