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대표이사를 역임한 박정식 장로(구로중앙)가 회장으로 있는 (주)미자인터내셔널이 (주)알엠앤에코와 중국 모바일 플랫폼인 도우인 글로벌의 라이브커머스 채널에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7일 조인식을 가졌다.
도우인은 국내에서는 틱톡으로 알려진 중국APP으로 사용자수가 10억명에 이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에 있어서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다른 매체에 비해 마케팅 및 홍보에 비용과 효율적인 면에서 큰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는 중국내 소비자들에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통 및 마케팅을 펼칠 수 있게 됐으며, 구내 단독 IP를 이용한 송출도 가능해졌다. 향후 중국시장은 물론 글로벌 마켓에서의 확장 등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