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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하나님 앞에 이렇게 섬기기를 다짐합니다
새해를 맞아 하나님 앞에 이렇게 섬기기를 다짐합니다
2022-01-10 오전 9:55:00    성결신문 기자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서 크고도 많은 사건과 사고 속에 웃을 날이 없었던 대한민국에 하나님은 2022년이라는 또 한 해의 해를 밝혀주었다.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어야 할 교회,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교회,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회가 되길 하나님 앞에 간구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자리가 어떠하든지 그 곳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눈을 들게 하여 주시고 그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낮의 해와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하도록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의 출입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총 속에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편집자 주>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오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장 18절)

거제참좋은교회-
* 2022년 한 해 동안 예수의 길을 따라 살겠습니다. 설교가 나의 삶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뜻과 길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구하면서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살겠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며, 예수님의 팬이 아닌, 예수님의 제자로 살겠습니다 
<최이삭 전도사>

* 하나님 말씀에 마음으로는 인정하지만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이럴 때마다 '내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것인가?' 이 물음이 나를 따라 다닙니다. 이처럼 갈등하는 저를 다듬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인격과 생명이 베어나는 삶, 교회를 잘 섬기고 주님 뜻에 부합한 청지기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2022년 저의 삶의 키워드는 ‘주님 때문에’입니다.                                 
<조용출 장로>

* 2022년 새롭게 맡겨진 셀원들과 함께 올해 우리 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빈들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그 길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교제하는 묵상의 일상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나의 작은 믿음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셀리더 이보영 집사>

* 할렐루야! 먼저 지난해 무사히 성가대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한 해 성가대를 이끌며 다시 생각한 게 찬양은 끊김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서 온라인으로라도 성가대 찬양을 준비하고 드렸듯이 올해도 믿음 안에서 끊김없이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에 서기를 기도합니다.                    
<성가대 지휘자 김은표 집사>

* 코로나로 온 세상이 신음하는 가운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 몸도 마음도 지쳐 버렸습니다. 2022년은 깊은 영성으로 무장되어 힘들고 지쳐 있는 영혼들을 찬양을 통하여 위로하고 힘주시는 하나님께로 인도하며, 우리 안에 있는 주님 사랑의 고백을 찬양으로 드리며,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경배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단 리더 유종석 집사>

다사랑교회-
* 2021년 한해도 코로나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뒤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2년 새해에는 더욱더 기도에 힘쓰기를 다짐합니다. 나의 이익과 편의와 바램의 일시적인 기도 보다는 하나님과의 긴밀하고 깊은 믿음의 교제를 위해 더욱더 기도하겠습니다.                     
<이찬규 집사>

문래동교회 -
* 2022 새로운 한해도 주님 주신 귀한 사명의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님 아는 일에 힘쓰며 주님의 마음과 시선이 머무는 곳에 제가 그곳에서 순종하며 사용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이 많아서 주님께서 사랑하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주님께 받은 사랑의 빚 갚아가는 삶 살아가겠습니다. 
<남미현 집사>

매일교회-
* 오인오색, 백인백식, 각양각색의 개성 있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여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매일성결교회는 ‘벽을 허물고 다리를 놓는 교회’라는 교회의 사명을 실천하고자, 푸드뱅크·나눔과 기쁨·백세힐링교실 사역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고 어렵고 외로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합니다. 새해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 저희 교회를 통하여 구석구석 비추어지길 소망합니다.     
<김병수 목사 외 교역자들>

상신교회-
* 코로나19로 모든 영역의 패러다임이 바뀐 변혁의 시대, 2022년은 교회를 향해 도전합니다.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보이라!’ 세상의 모든 것들이 변할 때,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교회는 지탄의 대상이 아닌 본받아 마땅한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상신교회의 2022년 표어는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입니다. 우리의 모든 내·외면이 말씀과 성령으로 가득 넘쳐 진정한 사랑의 향기를 풍기는 2022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시은 전도사>

* 강하고 담대한 영적 싸움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한해를 뒤로하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밝은 새해를 맞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에는 영적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기 위해 예배생활, 기도생활, 말씀묵상.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새벽예배에 더욱 충성하여 주님의 강하고 담대한 영적 싸움꾼이 되어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전민용 집사>

* 안녕하세요. 그동안 나의 중심을 세상에 비추어 보며 살다 보니, 성공과 돈, 보여지는 것이 전부인 듯 살게 되었습니다. 나의 중심을 하나님께 맞추고, 순종하겠습니다. 모든 길을 예비하신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고 의지하며, 주님이 주신 재능과 능력을 주님사업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나의 시선과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 맞추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상근 피택안수집사>

* 새해 새 직분을 주심에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주님 말씀 순종하겠습니다. 교회 안에서 맡은 사명(성가대 지휘자, 청년부간사, 찬양단 리더)을 조화롭게 섬기겠습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가정 믿음의 본이 되겠습니다. 믿음으로 결단한 식당 끝까지 믿음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이광춘 피택안수집사>

* 샬롬! 참 부족한 자를 피택 권사로 귀한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걱정이 많아 “자신 없습니다”라고 고백했으나 그 고백 앞에 나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로 나의 시선을 고정하고 하나님이 바라보는 곳을 함께 바라보며 원하시는 뜻대로 나의 삶을 내어드리길 결단합니다. 가정과 자녀 직장이 우선된 삶이 아닌 하나님 우선의 삶으로 죽도록 충성하는 청지기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축복의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다짐합니다. 
<이재남 피택권사>

어울림교회-

쫖… 입지지조(立志志操) : 뜻을 세워 굽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지켜 나가는 꿋꿋한 의지.
2022년 ‘입지지조’의 마음으로 매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단 1:8-21) 특별히 한 영혼을 진실하게 섬기고 복음을 바르게 전하며,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                                   <강인원 목사>

쫖… 지난 한 해는 강인원 목사님과 함께 뜻 깊은 사역을 한 일 년이었습니다. 강인원 목사님 덕분에 이전에는 생각해 보지도 못했던 유아, 유치부 믿음의 새싹을 자라나게 하는 사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다른 사역지, 새로운 사람, 새로운 사역자들을 만나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예비하시는 주님의 역사 아래서 내년에도 순종과 사랑의 사역을 기도로써 준비하고자 합니다. 
<정현우 목사>

쫖… 아직 믿음이 약해서 현재 하루에 한번 정도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믿음이 더욱 생길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신영규 성도>

쫖…  2022년 새해부터는 더욱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말씀에 귀 기울여 순종하기를 즐거워하며 주님께 아뢰는 시간을 깊이 있게 행하길 원합니다. 주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시며, 나의 모든 것 되심을 날마다 고백하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김영호 성도>

쫖…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최선을 다해 순종하며 작게라도 실천하겠습니다. 작은 순종마저 잘 되지 않을 때 전심으로 기도하여 담대함과 용기를 응답으로 받고 싶습니다. 
<박수경 성도>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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