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목회자 평생교육과정이 당초 2박3일간의 일정에서 정부의 방역강화로 인해 1일간의 일정으로 축소 개최된다. 오는 1월 18일 진행될 이번 목회자 평생교육과정은 전일정이 유튜브(성결TV)로 중계되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0시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른나무)가 주 강사로 나선 부흥사경회가 진행되며 이어서 성결대 신학대학원장 박정수 교수가 복음서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기침 총회장 고명진 목사도 부흥성회를 인도하며, 대방교회 이성희 목사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목회를 통해 게더타운의 이용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목사안수대상자교육도 일일세미나로 변경되었다. 오는 1월 24일 창동성결교회에서 개최되며 주강사로는 이종복 목사(창신) 김기용 목사(보배로운예수) 서계원 목사(창동)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른나무)가 나서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한편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각기관 마다 계획되었던 신년하례회도 줄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어 개최되고 있으며, 매년초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던 일부 행사들도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