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회는 지난 11월 7일 지방회 소속 교회 성도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호남교회에서 ‘신개척 후원을 위한 성결부흥운동 전북지방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장 이병진 목사의 대회 선언으로 시작된 대회는 준비위원장 곽원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강사로는 예장대신측 총회장 박재열 목사가 초빙되었다. 박 목사는 ‘웬만하면’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기에 미리 구하기도 전에 웬만하면 넘치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명인 복음전파를 쉼없이 하여야 하며 전도하지 않는 것은 화 받을 죄”라는 말씀을 선포해 참석한 성도들에게는 회개와 전도에 대한 새로운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 이후 김선기 목사의 축도로 은혜 중에 마쳤다.
금번에 진행된 성결부흥운동 전북지방대회는 지방회장 이병진 목사의 교회와 지역, 선교에 대한 사랑의 마음과 신앙적 결단 속에 이루어졌다. 본 대회에 앞서 전북지방회 산하 5개 감찰회(전주, 익산, 군산, 김제 부안, 완주 임실)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27일 까지 매 주일 ‘물 부족 국가에 우물 파주기 선교를 위한 감찰대회’를 진행하여 드려진 헌금으로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마을 및 학교 3곳에 우물을 파주었다. 또한 이날 대회를 통해 드려진 헌금 전액 3천만원은 교단 교회가 없는 정읍시내 지역에 교회 개척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개척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전화: 010-3945-6640(서기, 김원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