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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신앙 각오
새해를 맞아 하나님 앞에 이렇게 섬기기를 다짐합니다
2023-01-09 오전 9:31:00    성결신문 기자   


규암교회-
… 임마누엘로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3년 한해는 주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겠습니다. 예배에 온 힘을 다할 뿐만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눅 11:27)는 예수님의 말씀을 표어삼아 내년 교회에서 시행될 담임목사님 주관의 제자훈련 및 양육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결단합니다. 그리하여 더 바르고 더 건강한 신앙으로 이미 임한 주님의 나라 확장에 더 기여하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유인성 장로>

… 할렐루야~!! 지난 한 해를 평강으로 지켜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하나님을 이전보다 더 경외하며 사랑함으로 거짓과 원망, 불평, 염려, 두려움 그리고 남을 판단했던 것들을 버리겠습니다.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기 위해 예배에 더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행동하는 신앙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도우며 함께하는 2023년 한 해로 살고자 합니다. 
<구관본 안수집사>

… 2023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로 지금의 제가 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금년에 우리 교회가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맡겨진 일에 이것저것 재지 않고 순전한 마음으로 헌신하겠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진정으로 주님을 아는 바른 신앙임을 알고서 많은 사람에게 덕이 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처음 사랑의 회복을 통하여 더 뜨거운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전행식 권사>

…  샬롬~ 새해 담임목사님이 당부하신 ‘한 번 더 예배 참석하기’, ‘한 번 더 기도 무릎 꿇기’, ‘한 번 더 교회와 교우들 섬기기’의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실천의 내용으로, 성실하고 참된 예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겸손하여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겠습니다. 특히 새벽기도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직분을 잘 감당하며, 주님을 구원자로 만났던 그 영적 기쁨과 감격을 잊지 않도록 더욱 힘쓰는 한 해를 살겠습니다. <임승랑 권사>

…  여기까지 인도하심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새해에는 풀어지고 느슨해진 끈을 다시 동여매고, 주님의 촛불이 되어 사랑과 섬김으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삶이 신앙이고, 신앙이 삶으로 드러나는 아름답고 복된 한 해가 되길 결단해 봅니다.  <박광배 권사>

…  주님의 성품을 닮기 원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행하겠습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나에게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허락하신 사업장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선화 집사>

서삼교회-
쫖…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기도하라고 하셨는데 기도하지 못했고, 전도하라고 하셨는데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보면 전도하고 싶어서 먼저 다가가 “어디 가시나요? 예수 믿으세요?”라고 물었던 어린 시절의 믿음이 어디로 갔는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2023년에는 다시 첫사랑을 되찾아 하나님을 소개하는 사랑하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앞으로도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따라가는 성도의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신옥순 권사>

… 아직 펜데믹이 끝나지 않았지만,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해를 살며 “내 삶이 왜 이리 복잡하지? 나만 이런 걸까?”라며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며 한 해를 지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나에게 주신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불안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고 보니 허락하신 모든 일 뿐 아니라, 거절하신 모든 일에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동행해 주시는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깨닫습니다. “범사에 감사”가 먼저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새해에는 범사에 감사가 끊이지 않는 삶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강해경 집사>

… 지난 2022년에는 즐거웠던 일들도 있었고,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돌봐주심으로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에게는 세례를 받았던 아주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2022년은 그렇게 저에게 은총이 가득했던 한 해로 가슴 속에 새겨두었습니다. 2023년은 어떤 소중한 기억들로, 또 어떤 귀한 하나님의 가르침들을 배워갈 수 있을지 기대되며, 그로 인해 저와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 서삼교회 공동체가 한발 더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윤성훈 청년>

…  지난 2021년, 입대를 앞둔 제가 가지고 있었던 한 가지 기도 제목은 ‘각종 훈련과 군 생활 중 지치지 않기’였습니다. 이는 전역 후 사회로 돌아온 지금도 여전히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2023년에도 교회는 많은 비판과 조롱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울로 인해 사지까지 몰렸음에도 끝내 지치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한 다윗처럼, 끝까지 지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전도헌 청년>

…  2022년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 한 해 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진 거리를 줄여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2023년에는 기도에 힘쓰며 좀 더 하나님과 가깝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면서 믿음이 더욱 더 단단해지는 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안에서 새롭게 맡은 역할을 아직은 어떻게 감당할지 고민과 걱정이 많지만 기쁜 마음으로 고민하면서 기도하고 수행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주희 청년>

…  2023년을 맞이하기에 앞서 2022년 나의 교회 활동을 돌아보며 부족하고 아쉬웠던 부분인 교회 가는 것과 맡겨진 역할 수행을 점검하고 이를 채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비록 2023년에 입대하게 되었지만, 입대 전까지 교회 활동을 성실히 임하며 입대 후에도 부대 내 교회에 성실히 다니며 다른 종교의 유혹을 이겨내겠습니다. 그리고 군대 내 일상생활 속에서도 교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주훈 청년>

새에덴교회-
…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하나님께는 전심”으로 섬기는 2023년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안수를 받는 2023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내게 주신 귀한 사역들 특별히 청년대학부와 주일학교 초등부를 위해 온 맘 다해 기도하며 사명 잘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학빈 전도사>

… 2022년도 이어 부족한 사람에게 2023년 다시 너무나 사랑스러운 유아부 아이들을 맡겨 주시고, 주일 1부 예배 찬양인도를 맡겨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게 주신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귀한 아이들을 잘 섬기며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찬양하는 귀한 일도 멈추지 않고 잘 감당해 보고자 합니다. 내 힘이 아닌 성령의 충만으로 귀한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다짐해 봅니다. <김예은 교사>

… 2023 새해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무엇보다도 예배에 목숨을 걸기 원합니다.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는 교회”를 늘 외쳐온 담임목사님의 목회방향에 순종하여 예배자의 삶을 살아내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하는 곳에서도 예배자의 삶을 살아내어 세상 사람들에게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배자의 삶을 살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김현주 안수집사>
쫖… 교회 구석구석을 살피며 관리사역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봉사하다가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담임목사님을 도와 장로님들과 온 성도가 함께 힘을 모아 ‘교회가 교회되게’ ‘예배가 예배되게’ 온 맘과 뜻과 정성과 생명을 바쳐 충성하겠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기도하는데 힘을 내서 내 힘과 경험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맡겨진 사역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김한식 장로>

… 2023년 교회에서 다시 66권 중 한 권을 정하여 100독하기 프로젝트 시즌2을 하시니 새해에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또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보고자 합니다. 예배 시간 시간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말씀의 능력 가운데 하나님께서 내 삶을 만지시고, 회복시키시며, 붙잡아주시고 도우시는 그 은혜를 누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윤세원 권사>

…  2023 새롭게 시작하는 셀 목장이 기대가 됩니다. 구역과 전도회가 아닌 셀 목장을 통해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하고 아끼며, 전도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뛰고, 기다려집니다. 올 한 해 내게 허락하신 셀 목장의 귀한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셀 목장을 잘 섬기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신 비전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2023이 되도록 힘을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문지연 집사>

창동교회-
… 코로나로 온 세상이 힘겹게 지낸 지 벌써 만 3년! 2023년에는 이를 극복하고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도 개개인의 믿음이 더욱 성숙되어 하나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고, 모든 가정의 가족들이 사랑과 건강이 넘쳐 행복을 누리고, 교회마다 성전이 차고 넘치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국가적으로는 위정자들이 정쟁을 멈추고 국민과 국가와 인류를 위해 헌신하며, 세계 모든 국가들은 이념·경제·군사적 전쟁을 자제하고 환경과 자원을 보호하여 삶의 질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심상선 권사>
쫖… 2023년 새해에는 우리 창동교회가 ‘성령으로 날아오르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온 교회가 성령 안에서 충만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가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저 자신이 먼저 주님 안에서 겸손으로 기도에 힘쓰며 순종하기를 다짐합니다. 담임목사님의 복음의 열정과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을 향한 온전함과 진실 되고 정직한 마음이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모든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도움이 되는 동역자가 될 수 있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강병덕 장로>

월송리교회-
… 할렐루야! 2022년 한 해 동안 저희 가정에 은혜와 평강을 주신 임마누엘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2023년 새해를 소망 가운데 맞이하게 하신 주님을 또한 찬양합니다. 
새해에는 가족 구성원 모두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월송성결교회의 부흥과 이영구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2023년은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수라 집사>

청지기교회-
… 새해를 맞아 목사님들의 업무 개편과 더불어 새로 나눔 조직이 신설되었습니다. 그 중에 한 반 대표 맡게 되어 당황스런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불량학생에게 완장을 채워주는 격인 것 같아 한 주간 마음이 편치 않았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새해에는 부모님 건강이 안 좋으셔서 시골에 더 자주 가봐야 하고, 회사 일도 바빠지는데 큰 일이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정하여진 일 불평 불만하지 않고 따르기로 했습니다. 과거 어머니께서 저에게 늘 하셨던 ‘권위에 도전 말고 순종하라’는 말씀대로 비록 능력 없고 자질이 부족하지만 맡은 이상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늘 지나고 깨닫는 건데 이 모든 것이 저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은혜임을 믿습니다. 
<성용제 안수집사>

… 해마다 이때쯤이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세워봅니다. 비록 올 한해 계획했던 것들도 많이 달성하지 못했지만,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새해 계획을 몇 글자 남기려고 합니다. 첫째는 신앙의 기본인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새해에는 더 집중해서 실행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는 대로 모든 공예배 참석과 새벽기도는 6개월 이상 참석하기입니다. 둘째는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아직 믿지 않는 가족부터 시작하여 좀 더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하심을 전해야겠습니다. 좀 더 자주 연락하여 한마디라도 전하면서 전도해야겠습니다. 청지기 중보기도단의 단원의 임무도 더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셋째로 자기 계발입니다. 좀 더 계획적으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회사 일에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것입니다. <양동운 안수집사>

… 모든 것에 감사함으로 행복을, 겸손한 마음으로 화평을. 주님을 통해 참 소망, 참 기쁨이 있다는 걸 삶 속에서 몸소 느끼며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장의 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최서우 안수집사>

… 2023년 맡은 바를 성실하게 해내가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하루하루 감사하며 찬양으로 가득한 삶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공중의 새도 기르시고,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을 보여주실 것을 믿습니다. 불안해하지 말고 담대하게 주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정하영 청년부 회장>

오산교회-
… 죄악으로 물든 세상을 흰 눈으로 깨끗하게 하신 주님께서 추하고 더러운 이 몸을 정결케 하시어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은혜 감사하여, 날이 갈수록 육신은 쇠하여갈지라도 속사람은 더욱 강건하여 부족한 사람에게 기름 부어 세우심 받았으니 이 한 해도 주님오심을 바라며 오직 천국의 소망으로 남은 생 하나님 세우신 교회와 주를 위하여 살기 원합니다. 
<오관진 장로>

… 한 해를 돌아보면 함께 하신 주님의 은혜와 감사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또한 선한 능력으로 우리를 이끄시며 언제나 옳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한 해 늘 기도의 자리를 찾고 기도로 사는 성령 충만한 성도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녀가 되길 원하며 자신을 내려놓고 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목회자와 성도들을 더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언제나 내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크고 놀랍게 응답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새해에도 주님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주님 앞에 헌신을 다짐합니다. 아멘. <배은주 권사>

… 새해엔 나의 삶에 말씀의 권세와 능력이 살아나서 거룩한 구별됨의 회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께만 집중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버릴 것들을 버리고,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삶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으로 내 마음 가운데 주신 감동들을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그 기도가 행함으로 이어지도록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말씀의 진리대로 살아가며 그에 따라 열매를 맺는 삶, 나를 부르신 곳에서 주께서 주신 지혜로 살아갈 때 세상 속 영적 전쟁의 상황에서도 넉넉히 승리하는 자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안수경 권사>

… 새해에는 공예배 중심으로 말씀을 통하여 실천하는 믿음과 사명감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 의지하며 어느 곳에서든지 삶의 예배자가 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다짐해 봅니다. 
<유영만 집사>

… 먼저 내 생애 가장 어둡고, 춥고, 긴 터널을 지나 온 기억을 지워주신 위로의 하나님께서 주님의 계획을 위하여 내게 귀한 배우자와 사랑스러운 자녀를 허락하여 주셨으며, 하늘의 귀함을 받는 주의 종을 보내시어 주님을 향한 정직한 마음을 배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오며 새해를 위한 다짐보다 내일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을 알지 못한다고 한 베드로를 비난했던 내가 주님을 부인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주님께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기보다 내게 원하시는 일들을 구하게 하시고, 말씀을 갈망케 하사 즐거이 주님과 소통하게 하소서. 
<황진명 안수집사>

… 하나님 아버지, 2022년 한 해를 은혜 중에 보내며 12월의 끝자락에서 소중했던 지나왔던 시간들을 조용히 묵상해 봅니다. 아무 공로 없는 부족한 자를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주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나의 신앙을 다짐해봅니다. 새해 첫 시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날마다 묵상하며 오직 말씀 안에서 주신 직분 그 사명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여 나가며 결단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간구하며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최희열 권사>

울산수암교회-
… 2022년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부족하고 미련한 여종에게 부어주신 은혜는 많은 감사와 삶의 위로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2023년 새해에는 복과 은혜 내려 주실 주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부르며, 개인적으로는 온 가족 4대가 더불어 예배자리를 지키고, 예수님만 섬기는 귀한 가정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에서는 주신 귀한 직분 감당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섬김과 충성을 다하는 신실한 종 되길 원합니다. 또한 말씀 안에서 성장하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겸손한 제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권용조 권사>

… 지나간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2023년 한 해에는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늘 그 자리를 지키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 앞에서 늘 진실한 모습으로 바로 서기를 소원합니다. 올 한 해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 알의 밀알로 썩게 하소서. 
<최옥숙 권사>

… 2023년 한 해는 말씀으로 무장하여 지난 것은 버리고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며 내 힘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을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특별히 학생부 부장으로 한 해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바울의 고백처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 주옵소서. <채경아 집사>

…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이제 새해 2023년을 시작합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큰 꿈을 꾸게 해달라는 소망을 품습니다. 더 낮은 자리에서 더 겸손하게 하나님께 나아가며, 주위를 배려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2023년이 되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합니다. <이채익 장로 >

… 2022년 지난 한 해도 세밀한 손길로 저의 삶을 돌보시고 많은 감사를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2023년 올해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동행하며 허락하신 직분에 충실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 주님께 더 큰 감사와 영광 드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형도 장로>

…  2022년 한 해를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잘 마무리 하며 2023년 제게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안에서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하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자로 가정에서 믿음의 아내, 엄마가 되며 교회에서 영아부 부장으로 반주자로 더욱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기를 소망합니다. <최윤미 집사>

…  짧지 않은 코로나 시국과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먼저 저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세워지는 새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순종한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여정을 성실히 걸어가는 2023년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가족부와 성가대 대원으로써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한 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김영애 권사>

…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뒤로하고 밝은 새해를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3년에는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영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맡겨주신 직분에 기쁨으로, 사랑으로 임하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를 축복하셔서 더 부흥케 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주일학교 친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전예니 집사>

만나교회-
… 2023년 믿음으로 천국 소망 바라보게 하소서. 기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찬양으로 기쁨을 만끽하게 하소서. 만나 교회로 빛을 전하게 하소서. 
<이효영 장로>

… 새해에는 새벽예배로 하루를 여는 훈련하겠습니다. 주일설교 요절필사를 하겠습니다. 기쁨으로 십일조 하는 물질의 복을 소망합니다. <최가영 집사>

… 새해에는 하나님께 기도로 아침열기, 자녀들에게 축복하는 말 하루에 1번 이상 꼭 해주기, 링키수업에 욕심내지 않기, 십일조 잘하기, 건강검진 꼭 하기. 
하나님~ 새 해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신 기업 감사함으로 잘 양육해야 하는데 불평불만으로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저를 향한 목숨 다하신 아낌없는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날마다 주님자녀다운 생기로 매일을 살게 해주세요! 영적에너지와 체력이 활기가 넘치는 2023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홍현정 집사>

…  2023년 주님과 더욱 가까워짐으로 성숙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위기의 시대를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늘의 지혜로 충만한 만나 온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아가며, 믿음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만나교회와 온 성도가 되게 하소서. 
<강호경 목사>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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