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이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소암(증경총회장·운양교회 원로) 목사가 지난 12월 6일, 서울 프레스센타에서 열린 ‘활동적인 시니어들의 자서전 출판식’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서전은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공동주최해 출판한 회고록으로 “활동적인 시니어들의 지난날의 삶과, 앞으로 살아갈 보람 있는 노년의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모든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위한 진실한 내용들이 담겼다.
김소암 목사는 “공동 모집한 자서전 ‘활동적인 50인의 시니어들의 자서전 나의 힘찬 모습, 세상이 배운다’는 고령화시대를 살아가는 청,장년들과 노년들에게 인생의 삶을 풍요롭고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출판된 책은 대한노인회와 노인대학 복지관 노인요양교육원 병원이나 요양시설 등에도 배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암 원로목사는 2006년 임사체험을 한 이후 웰다잉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회와 노인대학, 복지관등에서 ‘부양받는 노인에게서 책임지는 노인으로’,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사전의료의향서’ 등 죽음준비 교육부분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